- 카카오그룹이 4대 과기원(KAIST·GIST·DGIST·UNIST)과 함께 'AI 육성 프로젝트' 결선 및 시상식을 경기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열었으며, 이는 그룹이 지난해 발표한 500억원 규모 지역 AI 생태계 육성 계획의 첫 실행 사례다.
- 교수·학생으로 구성된 66개 팀이 참가해 13개 팀이 결선 발표를 했고, KAIST 소속 AnyBridge AI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종 선발 5개 팀에 총 3,900만원의 상금과 팀당 최대 3,500만원 규모의 카카오클라우드 크레딧이 제공된다.
- 수상 팀들은 카카오인베스트먼트의 6개월 초기 육성 프로그램에서 멘토링을 받고 기술·사업 고도화 성과에 따라 팀당 최대 10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 검토 기회를 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 측은 지속 가능한 인재·스타트업 육성 모델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