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2026년 1월 13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코스피 상장에 세 번째 도전에 나섰으나, 공모 6000만주 중 3000만주가 기존 FI의 구주매출로 배정돼 '성장자금'보다 '투자자 엑시트'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thepublic.kr)
- 기업가치 산정에서 라쿠텐뱅크·카카오뱅크를 비교해 공모가 밴드 8,300~9,500원으로 제시했지만 플랫폼·수익구조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thepublic.kr)
- 업비트 예치금 의존(예치금 비중 약 25%)과 2024년 규제 이후 이자비용 급증(2024년 1~3분기 약 1,080억원)으로 NIM이 크게 하락(약 1.91%→1.38%)해 수익성 우려가 커졌고, 2021년 FI의 약 1조2500억원 투자·드래그얼롱·IRR 목표 등으로 상장 압박이 존재한다. (thepubl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