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개인사업자대출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인뱅 3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지난해 9월 기준 6조 878억 원으로 1년 새 42.6% 증가했다.
- 카카오뱅크는 2025년 3분기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2조 7,718억 원으로 3년 만에 거의 3배로 불었고 신용대출·보증서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 개인사업자대출은 경기 변동에 민감해 건전성 우려가 있지만 카카오뱅크는 보증서대출 확대와 업종별 특화 신용평가모형으로 연체율(기업대출 연체율 1.29%, 전년 대비 0.08%p 상승)을 관리하며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