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는 농협·신한·국민·우리·하나·카카오뱅크·강원신용보증재단 등 7개 기관과 '2026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총 2,000억 원 규모의 대출자금을 조성하고 참여은행 출연금은 80억 원(전년 대비 30억 원 증가)이다.
- 업체당 대출한도는 최대 5,000만 원이고 도는 2년간 연 2~3%의 이자와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하며, 2자녀·3자녀 이상 소상공인에게 각각 이자 0.5%·1%를 추가 지원하고 영세 소상공인 우대금리 0.5%를 유지하는 한편 연매출 기준을 6,000만→1억400만 원으로 완화했다; 카카오뱅크 참여로 비대면 신청과 신용등급 구분 없는 약 4.8% 동일금리도 제공된다.
- 자금 집행은 상반기 1,500억 원(2026년 2월 9일 개시)·하반기 500억 원(2026년 7월 개시 예정)으로 계획됐고, 신청은 은행 제출 또는 '보증드림' 앱을 통한 비대면으로 가능하며 해당 사업은 2017년 이후 약 4만 명에게 총 1조2,000억 원을 지원한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