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국내 대출 성장 한계와 이자이익 변동성에 대응해 캐피털·결제사 인수와 해외 사업 확대로 이자이익 의존에서 탈피하려 한다.
- 캐피털사 인수는 중금리·할부·리스 등 비은행 금융 영역에 즉시 진출해 자산과 수익구조를 넓히고, 결제 서비스 고도화로 비이자수익을 늘리려는 전략이다.
-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투자는 영업 1년 만에 흑자전환(고객 588만·순이익 885억원)을 기록했으며 태국 가상은행 추진과 SCBX와의 JVA 등 해외 확장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