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 권태훈 CFO는 증시로의 자금 이동에도 불구하고 12월 말 대비 1월 수신잔액이 상승하고 입출금·모임통장 잔액이 증가해 여전히 견조하다고 설명했다.
- 지난해 말 수신잔액은 68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조3000억원 이상 증가했으며, 지난해 9월 출시한 우리아이통장은 출시 4개월 만에 50만 고객을 돌파해 영유아 침투율 9.9%를 기록했다.
- 카카오뱅크는 퇴직연금 정기예금, 2분기 외화통장, 4분기 외국인 대상 서비스, 투자 탭 신설 및 개인사업자·자동차 금융 등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지속성장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