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6건 · 31개 매체
카카오뱅크 실적과 성과 배분 논의 부각
카카오뱅크는 2025회계연도 연간 당기순이익 4,803억원(전년 대비 9.1%↑)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비이자수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한 1조886억원(영업수익의 35% 초과)을 달성했으며 주당 배당 460원(총 2,192억원), 주주환원율 45.6%를 결정했다. 2025년 말 수신 잔액 68조3,000억원(요구불·저축성 예금 고른 성장으로 전년 대비 +13조3,000억원), 여신 잔액 46조9,000억원, 중·저신용 대출 비중 32.1%에도 4분기 연체율은 0.51%로 안정적 관리가 이뤄졌다. 고객 수 2,670만명(연간 순증 182만명), MAU 2,000만·WAU 1,470만, 모임통장 이용자 1,250만·잔액 10조7,000억원을 기록했으며 2027년까지 고객 3,000만·수신 90조원 목표를 제시했다.
왜 중요한가: 31개 매체의 36건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긍정·부정 요인이 함께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관련 기사 35건 함께 보기
기사 1건 · 1개 매체
케뱅·토뱅, 전년말 중·저신용자 한도대출 ‘0’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는 2025년 12월 기준 중·저신용자(신용점수 750점 이하)를 대상으로 연말에 한 건의 신용한도대출도 집행하지 않았다. 은행연합회 자료에서 케이뱅크는 751~1000점, 토스뱅크는 751~900점 구간에만 신규 한도대출을 내준 반면 카카오뱅크는 600점대 차주에도 한도대출을 제공했다. 업계는 연말 대출 총량 관리와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탓으로 중·저신용자 대출이 줄었다고 보고하며, 정부는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를 올해 30%에서 2028년 35%로 상향할 계획이다.
왜 중요한가: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그룹·서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카카오뱅크가 2월 3일 성남 본사에서 글로벌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기업 파이어블록스와 비공개 미팅을 가졌다. 양측은 기술 리서치·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지갑 구조·보안 인프라·규제 대응 등을 논의했으며, 당장은 협업하지 않지만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협력 가능성을 검토했다. 파이어블록스는 BNY멜론 등 대형 금융기관을 고객으로 둔 보안·커스터디 전문업체이고, 카카오는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공동 스테이블코인 TF를 운영하며 제도화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강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0억 지원'
강원특별자치도(김진태 도지사)가 농협·신한·국민·우리·하나·카카오뱅크·강원신용보증재단 등 7개 기관과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총 2,000억 원)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대출이 가능하며, 도가 2년간 2~3% 수준의 이자·보증수수료를 지원하고 다자녀(2자녀 0.5%, 3자녀 이상 1%) 및 영세 소상공인 우대금리 0.5%를 유지, 연매출 기준을 6천만 원에서 1억 400만 원으로 완화했다. 카카오뱅크 참여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해져 저신용자도 동일 금리 적용으로 접근성이 개선되며 자금은 상반기 1,500억(2월 9일 개시)·하반기 500억으로 나눠 지원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뱅크 "증시로 자금 이탈, 우리아이통장 등 방어"
카카오뱅크 권태훈 CFO는 증시로의 자금 이동에도 불구하고 12월 말 대비 1월 수신잔액이 상승하고 입출금·모임통장 잔액이 증가해 여전히 견조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수신잔액은 68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조3000억원 이상 증가했으며, 지난해 9월 출시한 우리아이통장은 출시 4개월 만에 50만 고객을 돌파해 영유아 침투율 9.9%를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퇴직연금 정기예금, 2분기 외화통장, 4분기 외국인 대상 서비스, 투자 탭 신설 및 개인사업자·자동차 금융 등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지속성장을 목표로 한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뱅크, 주당 460원 결산배당
카카오뱅크가 2026년 2월 4일 공시로 주당 460원의 결산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1.99%이며 총 배당액은 2,192억 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2026년 2월 27일로, 해당일을 기준으로 배당금이 지급된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뱅크 주가, 2월 4일 장중 23,250원 0.65% 상승
2026년 2월 4일 오전 9시 43분 기준 증권사 집계로 카카오뱅크 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0.65% 상승한 2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23,300원·고가 23,550원·저가 23,100원으로 변동폭 450원, 현재까지 거래량 265,709주·거래대금 61억 9,400만 원이다. 시가총액 11조 905억 원(코스피 66위), PER 24.14배로 동일업종 평균 8.38배보다 높고 외국인 소진율은 15.00%, 업종 등락률(2.43%) 대비 상승률은 낮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업앤다운]은행주 ‘52주신고가’ 행진…JB금융·iM금융↑
2026년 2월 4일 코스피(+1.57%)·코스닥(+0.45%)가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일 대비 평균 2.85% 오르며 10개 종목 모두 상승했다. JB금융지주·iM금융지주·신한지주·기업은행·우리금융지주·KB금융·하나금융지주·BNK금융지주 등 다수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카카오뱅크는 8.23% 급등해 25,000원으로 마감했다. 주요 상승 종목으로는 JB금융지주(+5.85%, 28,050원), iM금융지주(+4.44%, 16,710원), 신한지주(+2.61%, 90,300원) 등이 눈에 띄었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