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그룹의 핵심 핀테크 계열사인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4,803억원의 순이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비이자수익 확대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livebiz.today)
- 카카오페이증권은 예탁자산이 10조원을 돌파하며 1년 새 약 155% 급증해 리테일 사업 기반이 본격적으로 확충됐다. (livebiz.today)
- 이들 성장으로 카카오는 주요 캐시카우로 부상했으며 카카오페이는 연금·ISA 고도화, ‘모으기’ 기능 확대 및 AI 기반 국내주식 정보 서비스 강화 등을 계획하고 있다. (livebiz.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