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2026년 3월 상장(공모가 밴드 8,300~9,500원, 공모주 6,000만주·예상 시가총액 약 4조원)으로 세 번째 IPO에 도전하며 공모가와 물량을 낮췄다. (sidae.com)
-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로는 업비트와의 실명계정 제휴 지속 여부(계약 만료 2026년 10월)와 가상자산 예치금 의존도, 플랫폼 경쟁력 증명이 꼽힌다. (sidae.com)
- 기관 수요예측은 2026년 2월 4일~10일, 일반 청약은 2026년 2월 20일·23일로 예정돼 있으며 전문가들은 공모가 인하를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플랫폼 성장 증명이 성공 관건이라고 평가했다. (sida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