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4,803억 원(전년 대비 9.1%↑), 여신 잔액 46조9,000억 원(약 9% 성장)으로 실적 개선을 보였으나 NIM이 2.16%→1.94%로 하락해 여신이자수익은 감소했고, 비이자수익은 1조886억 원으로 처음 1조원 돌파했다.
- 올해 여신 성장 목표를 작년과 유사한 9%로 제시하고 분양잔금대출·공동대출 등 주택·개인사업자 대출을 중심으로 성장하되, 2분기 외화통장·4분기 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을 2,670만명에서 3,000만명으로 확대하고 예치금 9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 수수료·플랫폼 수익 강화(2분기 투자탭·MMF·가상자산·주식 도입, 3분기 가상자산 연계 확대)와 함께 결제·캐피털사 등 M&A를 적극 추진해 신사업 진출과 수익 다각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