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김진태 도지사)가 농협·신한·국민·우리·하나·카카오뱅크·강원신용보증재단 등 7개 기관과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총 2,000억 원)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대출이 가능하며, 도가 2년간 2~3% 수준의 이자·보증수수료를 지원하고 다자녀(2자녀 0.5%, 3자녀 이상 1%) 및 영세 소상공인 우대금리 0.5%를 유지, 연매출 기준을 6천만 원에서 1억 400만 원으로 완화했다.
- 카카오뱅크 참여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해져 저신용자도 동일 금리 적용으로 접근성이 개선되며 자금은 상반기 1,500억(2월 9일 개시)·하반기 500억으로 나눠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