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사들이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를 1대1 제휴에서 복수 브랜드를 묶는 다자 제휴 동맹으로 전환하며 PLCC를 수익 구조 재편의 핵심 전략으로 밀고 있다.
- 신한·삼성은 PLCC를 적극 확대했고 현대카드는 네이버·대한항공·코스트코 등 다수 제휴로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KB 등도 신규 제휴를 모색하는 등 금융권·인터넷은행·핀테크와의 협업이 늘고 있다.
- 하지만 과도한 마케팅·혜택 경쟁과 제휴사 이슈에 따른 평판·수익성 악화 위험이 있어 양적 확대보다 선별적이고 신중한 제휴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