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이 가계대출 규제를 피해 개인사업자 대출을 공격적으로 늘리며 모바일 편의성·낮은 금리로 수요를 끌어모으고 있다.
-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5년 9월 기준 인뱅 3사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6조8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6% 증가했다.
- 다만 2025년 3분기 기준 연체율은 평균 1.49%(시중은행 0.49% 대비 약 3배)로 건전성 관리가 과제로,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와 비금융 데이터 활용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