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더 촘촘한 지원으로 더 든든한 경남'을 목표로 올해 현장 중심 복지로 도민 체감 성과에 집중하기로 했다.
- 위기가구 희망지원금 기준을 완화하고 '그냥 드림' 생필품 지원을 도입하며, 경남형 통합돌봄에 전담인력 429명 추가·9종 표준서비스를 도입하고 생성형 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을 4월 구축해 6월부터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 어르신 경로식당·운영비 인상과 노인일자리 확대(7만5천개), 장애인 공공일자리·취업연계, 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 아이돌봄 소득기준 완화·야간·휴일 돌봄 확대, 여성 맞춤 직업훈련·취업지원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