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과 핀테크가 고객을 대신해 대출 금리 인하를 자동 신청하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 예약을 2026년 2월 4일 시작했으며, 정식 시행은 2026년 2월 23일부터 예정돼 있다.
- 이용자는 마이데이터 연결로 최초 1회 동의하면 AI가 실시간 신용 변화를 모니터링해 인하 가능성 포착 시 자동 신청하고, 거절 시에도 재신청·사후관리 및 구체적 신용개선 가이드를 제공한다.
- 신한은행(신한 SOL)·카카오페이·뱅크샐러드가 선제 도입했고 각사별로 최적 신청 시점 포착·신용점수 올리기 기능 등 차별화 전략을 쓰며, 플랫폼은 고객당 하나만 등록 가능해 초기 시장 선점과 2금융권 확대로 확산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