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4분기 은행권 민원은 21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3% 감소했으며, 특히 여신(대출·연체 채권관리) 관련 민원이 크게 줄었다. (metroseoul.co.kr)
- 은행별로는 KB국민 29건, 신한 22건, 하나 28건, 우리 27건, NH농협 35건이며, 지방은행 민원은 11건으로 전년의 8건보다 증가했고 인터넷은행은 12건으로 소폭 감소했다. (metroseoul.co.kr)
- 분쟁조정 신청 건수는 2,248건으로 전년 17,095건 대비 86.8% 급감했는데, 홍콩 ELS 사태 진정으로 KB·농협·신한 등 주요 은행의 신청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다.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