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는 2025년 12월 기준 중·저신용자(신용점수 750점 이하)를 대상으로 연말에 한 건의 신용한도대출도 집행하지 않았다.
- 은행연합회 자료에서 케이뱅크는 751~1000점, 토스뱅크는 751~900점 구간에만 신규 한도대출을 내준 반면 카카오뱅크는 600점대 차주에도 한도대출을 제공했다.
- 업계는 연말 대출 총량 관리와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탓으로 중·저신용자 대출이 줄었다고 보고하며, 정부는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를 올해 30%에서 2028년 35%로 상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