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제4인터넷전문은행(인뱅) 신규 인가 절차의 재추진 여부를 현재 검토 중이라고 국회에 서면 답변했다.
- 심사 기준으로 시장 경쟁 상황,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자금 공급 여건, 사업자 적합성 등을 종합 고려하겠다고 밝혔고, 지난해 9월 4개 컨소시엄의 예비인가 신청은 모두 불허된 바 있다.
- 대통령 공약인 중금리 특화 인뱅과 포용금융 필요성 때문에 논의 재개 가능성이 있으나 자본력·사업 지속성·디지털 역량 등 제약으로 당장은 속도 내기 어렵다는 관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