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 주가가 급등했고(기사 기준 2월 5일 오전 11시 25분, 전일 대비 10.40%↑, 2만7600원), 지난해 당기순이익 4,803억 원(전년비 9.1%↑), 영업이익 6,594억 원(7%↑), 4분기 당기순이익 1,052억 원(전년동기비 24.5%↑, 컨센서스 920억 상회)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 실적은 광고·공동대출·지급결제·여행서비스 등 수수료·플랫폼 수익으로 비이자수익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며, 비이자수익은 1조886억 원으로 22.4% 증가하며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했다.
- 증권가에서는 플랫폼 기반 수익 다변화와 캐피탈 M&A 기대를 긍정적으로 보면서 LS증권은 목표주가 3만2000원으로 상향했지만, 메리츠증권은 중립(적정주가 2만4000원)을 제시하며 대출 성장 지속성과 규제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