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2030년까지 기업(개인사업자·중소기업) 대출 비중을 현재 약 10%에서 50%로 늘려 가계·기업 여신을 5대5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 상장으로 유입되는 약 1조원 규모 자본을 활용해 SOHO 보증·부동산 담보 중심의 SME 여신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2027년부터 법인대출을 본격화하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결제 인프라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 이번 상장에서는 희망 공모가 밴드를 8300~9500원으로 낮추고 공모 규모를 축소했으며, ROE 15% 목표 달성 후 배당·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