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결제사·캐피탈사를 우선 타깃으로 M&A를 적극 추진하며 네이버처럼 쇼핑 등 플랫폼 연계 금융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 작년 누적 당기순이익 4천803억원·비이자수익 1조원 돌파 등 역대 최대 실적을 냈지만 ROE는 약 6.96%로 업계 평균을 밑돌며 6·27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국내 성장에 제약이 있다.
- 권태훈 CFO는 캐피탈 인수가 중저신용자·사업자대출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애큐온캐피탈·무궁화캐피탈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