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에 재도전하며 공모주수를 6000만주로 축소하고 희망공모가를 8,300~9,500원으로 제시해 상단 기준 시가총액 약 4조원·최대 공모금액 5,700억원을 목표로 한다; 내부적으로 피어(PBR) 대비 최대 20% 할인 적용했고, 카카오뱅크 주가 상승으로 하단 기준 할인율은 최대 약 30%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 IPO로 약 1조원 조달을 기대하며, 내년 초 법인 대상 비대면 대출을 본격화하고 2027년 비대면 SME 법인대출 출시를 목표로 하는 등 2030년까지 가계·SME 여신 비중을 50:50으로 맞추겠다는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결제에서 최대 수혜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 업비트 예치금은 지난해 3분기 기준 수신 30.4조원 중 약 7.4883조원(약 24%)이지만 은행은 영향이 크지 않다며 별도 관리·대출 재원으로 사용되지 않는다고 했고, 두나무 제휴 계약은 10월 종료 가능성; 수요예측 2월10일, 공모가 확정 2월12일, 일반청약 2월20·23일, 코스피 상장 목표 3월5일이며 ROE 15% 달성·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