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를 앞두고 부모들이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리려 청소년 전용 적금에 관심을 보이자 은행권이 최고 연 4%대 우대금리를 포함한 적금 상품을 잇따라 내놓았다(하나·국민·신한·우리·농협 등).
- 체크·선불카드도 청소년 맞춤형 혜택 중심으로 확대돼 카카오뱅크 미니, 케이뱅크 알파카드 등 간편 발급·충전 상품과 신한·NH·KB의 할인·포인트·캐릭터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 시중은행 관계자는 금리만 보지 말고 자녀 연령·납입한도·소비성향과 우대조건 충족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 상품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