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2월 2~6일) 코스피에서 외국인 자금 흐름이 엇갈려 반도체·플랫폼에서는 대규모 매도, 바이오·에너지·금융·방산 등 정책·실적 모멘텀 있는 업종에선 매수세가 집중됐다.
- 외국인 순매수 상위로는 셀트리온·한화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신재생·원전 수주 기대와 바이오 글로벌 매출 확대, 금융·소비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 반면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와 플랫폼·IT 대형주는 단기 차익실현과 실적 둔화 우려로 순매도세가 나타났고, 향후 시장 방향은 외국인 매수 업종의 지속성에 달려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