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IPO는 사실상 개점휴업이었고(스팩 제외 일반 신규상장사로는 덕양에너젠 단 한 곳), 덕양은 시초가 대비 110.5%·종가 기준 248.5% 상승했고 개인청약 평균 경쟁률은 1354대1을 기록했다.
- 2월에는 기관 수요예측 7건으로 시장이 다시 움직이며 핵심은 케이뱅크(기관수요예측 2026년 2월 4일~2월 10일, 희망공모가 8,300~9,500원·공모주 6,000만주)와 아이엠바이오로직스(희망가 19,000~26,000원·상장예정주식 14,790,280주·밴드 상단 시가총액 약 3,845억) 등이다.
- 증권사들은 연간 상장 77~86건을 전망하고 있으며 무신사·HD현대로보틱스 등 대어급이 대기 중이고, 한국거래소의 기술 특례상장 전면 도입 등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상장 속도와 섹터 다변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