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병은 고려대 법학과·헬싱키경제대 MBA 출신의 전 신한금융 회장으로 2023년 12월부터 전국은행연합회 15대 회장(임기 2023.12~2026.11)을 맡고 있다.
- 회장으로서 은행권 내부통제와 지배구조 강화, 금융당국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국제은행연맹 이사회 개최와 유럽·아프리카 등 다수국과의 MOU 체결로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 사회공헌 플랫폼 '뱅크잇' 모바일 앱(2025) 출시와 함께 은행권의 2024년 사회공헌 지출 1조8934억 원 보고서를 발간했고, 보이스피싱 예방·저출생 대응 등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