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2026년 지급분부터 시행되며, 분리과세 세율은 14~30%이고 적용요건은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현금배당 10% 이상 증가한 경우다.
-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2~3월 배당기준일이 있는 종목에 지금 투자해도 4분기 배당을 받을 수 있으니 관심을 가져야 하며, 분리과세 대상 기대에 따른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고 제언했다.
- 분리과세 후보로는 KB·하나·우리 등 금융지주와 현대 계열·POSCO·LG·롯데·신세계·아모레 등 제조·유통·화장품 대형주들이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