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2026년 3월 5일 코스피에 상장하며 세 번째 IPO 도전에 성공했고, 최종 공모가는 희망가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됐다.
- 일반청약 경쟁률은 134.6대1로 증거금 약 9조8,500억원을 모아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 PBR은 1.38배로 카카오뱅크(약 2배)에 비해 상승 여지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상장으로 FI의 드래그얼롱 우려를 해소하고 보상금 지급을 진행했으며, BIS 개선과 약 10조원 이상 신규 여신 성장 여력을 확보해 2030년까지 가계·SME 비중을 5대5로 조정하고 디지털·결제·해외송금 등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