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해 장윤중 대표와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며, 고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 합류 이후 서비스·전략·AI 분야를 이끌어온 핵심 인물이다.
- 회사는 IP와 글로벌 성과를 기반으로 멜론·카카오웹툰·카카오페이지 등 플랫폼 역량을 강화하고 팬 플랫폼 '베리즈'에서 AI·커머스·라이브를 접목해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려 한다.
- 이 같은 전략 아래 누적 매출 약 1조3181억원, 당기순이익 약 1,025억원 등 실적이 대폭 개선됐고 다수의 대형 음악·영상 IP와 글로벌 활동으로 성장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