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원태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이 차바이오텍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3세 경영이 본격화됐고, 세포·유전자치료(CGT)·헬스케어·라이프사이언스를 핵심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 회사는 2022년 이후 4년 연속 영업적자를 이어가고 있으나 매출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약 1조2683억원을 기록해 수익성 회복이 핵심 과제다.
- 판교에 세계 최대 규모 CGT 생산기지(CGB)와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를 구축하고 카카오헬스케어 인수·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등 플랫폼 사업과 파트너십으로 실적 반등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