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최근 2년 새 사외이사 6명 중 4명을 새로 선임하며 이사회를 재편해 금융상품 운영·리스크 관리·금융소비자 보호 등 전문성을 보강하고 있다.
- 오는 26일 제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진웅섭 전 금감원장·김륜희 교수의 연임과 남상일 SGI신용정보 대표의 신규 사외이사 추천 안건이 상정되며 기존 김부은 이사는 물러난다.
- 이사회는 사내·사외·기타비상무이사 포함 총 9명 체제이고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의장 진웅섭)해 감사·위험관리 등 주요 위원회를 통해 내부통제와 경영 의사결정에 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