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문상민·김도훈·이채민 등 2030 차세대 남성 배우 4인이 스크린·드라마·OTT·예능을 넘나들며 연예계 세대교체를 주도하고 있다.
- 박지훈은 아이돌 출신 배우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흥행 임박하며 필모를 확장하고 가수 컴백을 준비 중이고, 문상민은 190cm 피지컬과 안정적 연기로 지상파 주연과 넷플릭스 '파반느'의 글로벌 성과를 이끌었다.
- 김도훈은 '무빙'·'친애하는 X' 등으로 연기 스펙트럼과 대중성을 확보해 포브스 30언더30에 이름을 올리고 예능까지 활약 중이며,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최고 17.1%)로 대세 배우로 떠올라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로 스크린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