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중 카카오엔터 공동대표가 빌보드의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 선정되며 2021년부터 통산 5회 이름을 올려 K팝 저변 확대와 음악 IP 확장 노력이 평가받았다.
- 장 공동대표는 기획·제작·유통·스트리밍 등 음악 사업 역량을 강화해 아티스트의 글로벌 활동을 다각화했으며 몬스타엑스, 아이브, 우즈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규모 월드투어를 전개 중이다.
- 카카오엔터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해 장 공동대표의 메가 IP·글로벌 전략과 고 내정자의 AI·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노리며 이달 말 공식 취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