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는 2026년 1분기 동안 생활밀착형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소확신)' 과제 25건을 추진·발표해 국민 불편 해소에 중점 뒀다.
- 주요 개선은 난임시술 통지서 유효기간 연장(3→6개월), 미숙아·선천성이상 의료비 지원 확대, 장애인 보조기기 온라인 신청·모바일 등록증 도입, 국가건강검진에 폐기능검사 신규 도입 등 의료·복지·디지털 편의 확대다.
- 정부는 3월20~31일 보건복지부 블로그 국민투표로 체감도 높은 과제를 선정하고, AI 챗봇 '맥챗'·'건강보험25시' 앱 등 디지털 서비스 개선과 제도 정비를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