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 상장 당일 우리은행이 보호예수 미설정분 753만6442주(주당 8,738원)를 매도해 지분율을 11.08%→9.22%로 낮추고 약 659억 원을 실현했으며, FI 베인캐피탈도 보호예수 미설정 주식 중 95만3786주(주당 9,081원)를 팔아 약 87억 원을 거뒀다.
- 주가는 상장 직후 8천원대에서 7천원대(최근 7,110원)로 부진하며, 상장 후 6·9월 락업 해제로 대량 출회될 경우 추가 하락과 투자심리 악화 우려가 제기된다.
- MBK는 보유 지분을 당분간 매도하지 않았고 NH투자증권은 6개월 보호예수 적용, 일부 FI는 보유 보고 미제출 상태여서 대주주·PEF의 향후 매각 여부가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