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3월19일부터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통장 '안심통장'을 상반기 2000억원(연간 5000억원 규모)으로 공급하고 1인당 최대 1000만원 한도로 대출을 지원한다.
- 신청대상은 서울시 사업장에 둔 개인사업자(업력 1년 초과·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간 신고매출 1000만원 이상·NICE 개인신용평점 600점 이상)이며, 3월19일 오전9시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앱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하고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별 5부제로 운영된다.
- 대출금리는 약 연 4.80%(CD금리+2.0%p)로 시중 카드론(약 14%)보다 낮고 비대면 자동심사로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승인되며, 신한·하나·우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6개 은행이 취급하고 카카오·케이뱅크 등 은행별 우대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