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금리 하락에 대응해 유가증권 운용 비중을 확대(평균 유가증권 잔액 20.55조원→14.39조원 대비 증가, 비중 23.84%→29.09%)하고 대출 비중은 축소(평균 대출은 42.16조원→44.91조원이나 비중은 69.85%→63.57%)했다.
- 명목순이자마진(NIM)은 2.16%→1.94%로 하락하고 원화 예대금리차도 2.50%→2.33%로 축소됐으며, 유가증권 이자수익은 34.3% 증가(4,170억원)한 반면 대출이자는 감소했다.
- 평균 예수금이 50.23조원→59.33조원으로 늘어나 남는 유동성을 유가증권에 배분해 수익을 보완하는 전략을 택했고, 전문가들은 이는 단기적 대응이며 중장기적 예대마진·자산성장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