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23일)와 카카오(26일)가 정기 주총을 열어 핵심 안건을 처리한다.
- 네이버는 김희철 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해 CFO를 이사회에 복귀시키고(2016년 이후 처음), 이사 보수한도를 80억→100억원으로 상향하며 정관상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한다.
- 카카오는 정신아 대표 재선임(임기 2028년까지)과 함께 기타 정보서비스·응용소프트웨어 개발업 등 사업목적을 추가해 스테이블코인·톡채널 등 신사업 추진을 위한 TF 구성 및 사업 확대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