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VC·액셀러레이터들은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큰 우주 AI·제약·패션 플랫폼·의료 로보틱스·버추얼 엔터 등 분야 스타트업에 대규모 투자를 집중했다.
- 우주 AI 텔레픽스는 인터베스트로부터 150억 프리IPO를 유치해 누적 500억을 달성했고, AI 프로세서·큐브위성·항법장치 등 제품 양산과 R&D를 확대하며 코스닥(기술특례) 상장을 준비 중이다.
- 코넥스트는 150억 시리즈C로 CNT201의 글로벌 임상·제조에 진입했고, 바인드(애슬러)는 100억 시리즈B로 35세 이상 남성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확장, 덴트로닉은 100만달러 프리시드로 치과 로봇 '덱서' 양산·초도 50대 완판, 스콘은 자체 3D·모션캡처 기반 버추얼 IP를 육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