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시중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전월 1.50%p에서 1.47%p로 0.03%p 소폭 축소됐다.
- 원인은 대출금리(평균 4.27%)는 제자리인 반면 저축성 수신금리(2.80%)가 0.04%p 상승하며 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올려 수신을 방어했기 때문이다.
- 은행별로는 신한 1.60%p로 가장 높았고, 19개 은행 평균은 1.81%p(전북은행 4.33%p 최고),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2.97%p·카카오뱅크 1.50%p 등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