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경기 둔화와 원자재 상승 등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45억원을 지원하며 약 3,000개 업체를 전망한다.
- 업체당 지원한도는 기존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했고, 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카카오뱅크·케이뱅크 등 7개 금융기관이 대출을 수행한다.
- 보증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 인천시가 대출이자(초기 1년 2.0%·이후 2년 1.5%)를 지원하고 보증료율은 연 0.8%이며, 최근 3개월 내 재단 보증 수혜자·보증합계 2억 이상·연체·체납·제한업종 등은 제외되고 신청은 보증드림 앱 또는 방문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