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G새마을금고는 지난해 가계대출을 5조3000억원 늘려 금융당국 관리목표(1조2000억원)를 431% 초과했고, 금융위는 이름을 공개한 뒤 올해 총량 증가율 0% 페널티를 부과했다.
- 중앙회는 각 금고를 실시간 통제할 수 없는 구조(금고는 별도 비영리법인, 선출된 이사장 운영)라 감독에 한계가 있으며, 중도금·이주비대출을 ‘기타대출’로 분류한 통계체계 등으로 탐지망이 부실했다.
- MG는 2010년대 후반 PF시장 진출 후 연체율이 8%대까지 급등하는 등 위험이 커졌고, 정책 신호 혼선과 이미 심사된 대출의 실행 대기 등으로 감독 공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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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목표 430% 초과… 통제 안 되는 MG새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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