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가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인 가운데 증권사들이 AI 투자·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추가 하향했다.
- 카카오는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등 자회사 시가총액 축소로 지분가치가 떨어져 목표가가 낮아졌고, AI 서비스의 수익화가 주가 회복의 핵심으로 지목됐다.
- 네이버는 AI 고도화를 위한 GPU 투자(연 1조원대 예상)와 무료배송·반품 등 마케팅 비용 확대가 감가상각비·EPS 압박으로 이어지며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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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반토막인데" 네이버·카카오 목표주가 또 하향
뉴스 ID: 1775337300166004
AI평가: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