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지난해 소폭 감소(약 325조→324.4조)했으며 환율 상승으로 외화 RWA가 늘어나 CET1 비율 방어 차원에서 대출을 조였음.
-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전년 대비 약 48% 급증했고, 특히 케이뱅크는 분기별 증가율(1분기 14.0%→2분기 20.5%→3분기 21.9%→4분기 19.8%)로 증가율 1위를 기록함.
- 규모는 여전히 5대 은행이 압도적(국민은행 약 94조원 등)이나 인터넷은행은 카카오·케이·토스가 각각 약 3.05조·2.31조·1.40조를 기록했고 연체율은 토스 2.34%·카카오 1.50%·케이 0.60% 수준임.
Article Detail
"사장님 모셔라" 시중은행 주춤, 인뱅 질주…케이뱅크 증가율 1위
뉴스 ID: 1775349900107006
AI평가: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