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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수익 우려...대출 규제 속에 포용금융 강화

뉴스 ID: 1775358000120007

AI평가: 부정
  •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강화해 올해 목표를 1.5%로 설정했고 중저신용자 신규대출 의무비중을 32%로 상향해 향후 34~35%로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 인터넷은행은 가계대출 비중이 87~93%로 높아 총량 규제와 중저신용자 비중 확대가 이자이익 감소, 리스크관리 비용·대손충당금 증가로 수익성과 건전성에 큰 부담을 준다.
  • 카카오·케이·토스 등은 개인사업자·SME 대출 확대, 해외 진출·스테이블코인·주담대 도입, 비이자수익·플랫폼·M&A 등으로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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