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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대출 증가세 꺾였다…3사 각자도생 본격화

뉴스 ID: 1776217500103005

AI평가: 부정
  •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의 가계대출 잔액은 3월 말 기준 74조4280억원으로 연말 대비 5551억원 증가했으나 증가 속도는 작년 1분기 약 1조5000억원에 비해 크게 둔화됨.
  • 금융당국이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1.5%로 강화하면서 총량 규제가 지속돼 인터넷은행 성장 여력이 제한되고, 상대적 완화에도 전반적 증가속도 억제가 나타남.
  • 이에 각 사는 차별화 전략 추진: 카카오는 몽골 M Bank 등 해외진출 가속, 케이는 IPO 통한 자본확충과 개인사업자·SME·플랫폼·AI·디지털자산 공략, 토스는 내부통제·고객보호 강화와 주담대·펀드·외환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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