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S(한국평가정보)가 홈택스 연동 개인사업장 60만 곳을 확보했으며 연내 100만 곳 목표로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의 금융권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 매출·납세 이력 등 홈택스 데이터는 개인사업자의 재무·경영 흐름을 파악해 신용평가와 대출 심사에 실질 반영될 수 있어 정보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리스크 관리를 정밀화한다.
- KCS는 2022년 개인사업자 CB 허가를 받은 전업 사업자이며 한국신용데이터, 카카오뱅크, SGI서울보증, KB국민은행 등 주요 금융사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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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홈텍스 정보 연동 사업장 60만…'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현실화
뉴스 ID: 1776233700185015
AI평가: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