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부산은행이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 등 인터넷은행과 공동 상품 및 전용관 개설 등 협업을 통해 지방은행 틀을 깨고 전국구로 확장하려 하고 있다.
- 배경에는 인터넷은행들의 가파른 성장으로 순익 격차가 벌어지자 카카오뱅크는 법인·중소기업 대출 확대가 필요하고 부산은행은 플랫폼을 통한 전국 영업망 확보가 필요하다는 이해관계가 맞물렸다.
- 금융권에선 디지털 전환과 신규 수익원 확보가 지역은행 생존의 핵심이라며, 인뱅과의 협업을 영토 확장·상생 전략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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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행' 틀 깨는 부산은행…인뱅에 잇단 '러브콜' 던진 이유
뉴스 ID: 1776235500193018
AI평가: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