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시중은행의 지난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은 106만3932건(전년 대비 36.6%↑), 수용 건수는 31만1804건(22.8%↑)이나 수용률은 29.3%로 하락했다.
-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이자감면액은 약 351억원(전년 대비 약 28%↑)이었으나 건당 평균 감면액은 10만~11만원 수준으로 체감 완화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 인터넷은행은 신청이 총 172만건을 넘었고(카카오뱅크 123만건) 수용률은 은행별로 31.2%·20.9%·12.8%로 편차가 커 비대면 확대에 따른 무분별한 신청 증가와 함께 평가체계 보완 필요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