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연대은행·카카오뱅크·신용회복위원회는 4월 15일 서울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금융위기 청년 대상 '프로젝트 다시, 봄'을 확대하기로 했다.
- 카카오뱅크가 10억 원 기금 조성에 참여했고, 사회연대은행은 해당 기금으로 생활비 대출(최대 300만 원)과 고금리 대환대출(최대 500만 원)을 연 1% 초저금리로 제공하며 재무진단 서비스를 병행한다.
- 신용회복위원회는 지원 대상 청년을 발굴·연계하고, 대상은 시중 대출비교서비스에서 부결된 만 19~39세 청년이며 신청 자격과 절차는 16일부터 안내된다.